/ 바다거북홍해의 생물
바다거북
Chelonia mydas
모두가 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태연히 해초를 뜯고 있는 그 녀석입니다.
- 출현 빈도
- 흔함
- 분류
- 바다거북
- 스노클링으로도 볼 수 있음
- 스노클링으로도 볼 수 있음

성체는 초식성인데 이는 바다거북 중에서도 드문 일이며, 하루 대부분을 얕은 물의 해초밭을 뜯으며 보냅니다. 등딱지는 약 1미터까지 자랍니다. 이름은 등딱지 아래 지방의 색에서 왔지 동물 자체의 색이 아닙니다. 몸은 갈색과 올리브색입니다.
공기로 호흡하므로 먹이를 먹던 거북은 몇 분마다 수면으로 올라옵니다. 바로 이 습성 덕분에 관찰하기가 쉽습니다. 올라와 숨을 쉬고 다시 같은 해초 자리로 내려앉습니다.
어떤 생물을 보고 싶나요?
종과 날짜를 알려주시면 선장이 조건에 맞춰 계획합니다.
